타자와 투수로 나눠 본
2010 프로야구 나만의 MVP
어디선가 혜성처럼 나타난 90년생 유망주 고원준.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했지만 그의 공은 모든이를 놀라게 했다.
앞으로도 더 발전한다면 그의 행보는 쭉 승리로 ~
3. SK 와이번스의 송은범

송은범만 등판하면 SK의 타선이 좀처럼 터지질 않는다.
어쩌면 불운의 사나이일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팀승리가 먼저라는 그.
호투하는 그에게 행운이 깃들길 기대해본다.
4. KIA 타이거즈의 양현종

KIA에는 윤석민도 있지만 양현종도 있다 !
삼성과의 경기에서 129개의 공, 9개의 삼진과 함께 일궈낸 첫 완봉승.
점점 호랑이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는 그에게 더 발전된 모습을 기대해본다.
2010 프로야구 나만의 MVP
타자 부분
1. 롯데 자이언츠의 손아섭
프로야구팬이라면 아마 홍성흔을 모른다면 간첩일 듯 싶다.
하지만 요즘 홍성흔보다 나의 눈을 사로 잡는 리틀 갈매기(?) 손아섭 !
그에게는 필요할 때 터뜨리는 한방이 있다.
2. LG 트윈스의 오지환
90년생 LG의 차세대 유망주 오지환 (난 얘가 요즘 그렇게 좋드라 ㅋㅋㅋ)
처음에는 수비실책 자주 하더니 ㅜㅜ 요즘은 아주 좋아졌다 !
손목을 잘 쓴다는 해설위원의 설명과 함께 쳐내는 홈런 ^^
계속해서 발전하는 그를 주목해 보자 !
3. 한화 이글스의 최진행
김태균과 이범호가 떠난 한화의 4번 타자자리에 별처럼 나타난 최진행.
처음엔 잘하려나 걱정 한가득 됐지만, 경기보면 알잖아 ㅋㅋㅋ
왜 한화가 4번으로 그를 썼는지 알수 있다.
4. 삼성 라이온즈의 박한이
현재 타율부분 1위 선수다.
가끔 몸개그도 펼치시고 ㅋㅋㅋㅋ
제2의 양신으로 불리기에도 손색없음 ^^
5. 두산 베어스의 이종욱
몸을 사리지 않는 그의 플레이를 보면 ~ 아 역시 내가 두산팬이구나 ~
외야수로의 명품수비와 함께 공도 잘쳐, 달리기도 잘하지 ㅋㅋ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만 해주세요 ^^
투수 부분
1.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
오른손 잡이인데 공만 왼손으로 던지는 그.
그가 등판했다하면 삼진쇼 ~
요즘 류현진보다 잘 던지는 사람 없다 !
2. 넥센 히어로즈의 고원준
어디선가 혜성처럼 나타난 90년생 유망주 고원준.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했지만 그의 공은 모든이를 놀라게 했다.
앞으로도 더 발전한다면 그의 행보는 쭉 승리로 ~
3. SK 와이번스의 송은범
송은범만 등판하면 SK의 타선이 좀처럼 터지질 않는다.
어쩌면 불운의 사나이일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팀승리가 먼저라는 그.
호투하는 그에게 행운이 깃들길 기대해본다.
4. KIA 타이거즈의 양현종
KIA에는 윤석민도 있지만 양현종도 있다 !
삼성과의 경기에서 129개의 공, 9개의 삼진과 함께 일궈낸 첫 완봉승.
점점 호랑이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는 그에게 더 발전된 모습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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